라잇썸, 몽환적으로 돌아왔다…소원을 이뤄줄 ‘VIVACE’ [MK★컴백]

걸그룹 LIGHTSUM(라잇썸)이 상큼발랄한 이미지를 벗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장착했다.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 휘연, 지안)은 13일 오후 6시 두 번째 싱글 ‘Light a Wish’(라잇 어 위시)의 타이틀곡 ‘VIVACE’(비바체)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라잇 어 위시’는 지난 6월 데뷔 싱글 ‘Vanilla’(바닐라) 이후 5개월 만에 발표하는 두 번째 싱글로, ‘소원을 비추다’라는 뜻이다.

LIGHTSUM(라잇썸) 사진=‘VIVACE’(비바체) 뮤직비디오 캡쳐
LIGHTSUM(라잇썸) 사진=‘VIVACE’(비바체) 뮤직비디오 캡쳐
‘나’만의 소원이 아닌 ‘우리’의 소원을 이루어 줄 앨범이라는 의미를 담은 두 번째 싱글 ‘라잇 어 위시’의 타이틀곡인 ‘비바체’는 ‘빠르고 생기있게’라는 뜻의 이탈리아어로 퓨처 베이스, 하우스 장르에 기반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무드의 신스가 조화로운 곡이다. 이날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데뷔 때와 다른 표정으로 8명의 멤버들이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또 파란, 노란, 보랏빛 색감에 맞춰 다양한 표정을 선보였다.

LIGHTSUM(라잇썸) 사진=‘VIVACE’(비바체) 뮤직비디오 캡쳐
LIGHTSUM(라잇썸) 사진=‘VIVACE’(비바체) 뮤직비디오 캡쳐
특히 ‘어디선가 들려오는 음악, 늘 기다렸던 순간. 그렇게 빛나는 세상이 눈앞에 펼쳐져. 우리가 만든 이 노래가 끝나지 않게 그렇게 더 빠르게 VIVACE’라는 가사처럼 빛나는 세상을 발견한 라잇썸의 모습이 이목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시계추, 타임루프 안무와 팬들에게 보내는 하트 춤이 인상적이다. 안무를 찾아보는 것이 팬들에 뮤직비디오의 관전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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