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함소원이 논란이 된 쇼핑몰을 언급했다.
함소원은 13일 자신의 SNS에 "문의가 너무 많아서 알려드린다"며 "원피스는 국내산"이라는 글과 함께 해당 디자이너가 한 매체에 전달한 항의문을 게재했다.
이어 "라방에서 의류 상세컷보다도 자세한 영상이 올라와 있다. 참고해달라"며 "함소원 안티들이 기자님들에게 보낸 이메일 잘못된 정보가 많다"고 밝혔다.
함소원이 논란이 된 카디건에 대해 해명했다.사진=MK스포츠 DB 함소원은 "함소원 안티분들이 기자님들에게 보낸 이메일 잘못된 정보 많다. 한번씩은 확인하고 내보내셔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팬들과 나눈 DM 내용을 일부 캡쳐, "문제 있으면 환불되는 건 맞냐"고 묻자 "당연하다. 제품에 하자가 있으면 교환, 환불 된다"고 밝혔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12일 자신의 운영하는 쇼핑몰에서 파는 고가의 카디건이 논란이 불거졌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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