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처스, ‘실수 좀 할게’ 수트댄스 공개→오늘(15일) ‘JUMF 2021’ 출격

그룹 블리처스(BLITZERS)가 성숙한 '으른미'를 드러냈다.

블리처스(진화, 고유, 주한, 샤, 크리스, 루탄, 우주)는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1theK Originals(원더케이 오리지널)을 통해 두 번째 EP 'SEAT-BELT(싯-벨트)'의 타이틀곡 '실수 좀 할게' 수트댄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블리처스는 강렬한 레드 슈트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7인 7색 슈트핏을 드러낸 블리처스는 한층 성숙한 아우라를 자아내는 것은 물론, 세련된 비주얼을 보여주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블리처스(BLITZERS)가 성숙한 "으른미"를 드러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1theK Originals 방송 화면 캡처
블리처스(BLITZERS)가 성숙한 "으른미"를 드러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1theK Originals 방송 화면 캡처
그동안 무대에서 화려하고 펑키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블리처스는 수트댄스를 통해 반전 매력을 폭발시켰다. 일곱 멤버는 '조커', '지킬 앤 하이드', '광대' 등을 떠올리게 하는 포인트 안무부터 파워풀한 군무 및 여유로운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팬들의 무한 재생을 불러일으켰다. 블리처스의 두 번째 EP 'SEAT-BELT'는 첫 번째 EP 'CHECK-IN(체크-인)'의 연장선상에 있는 앨범이다. 본격적인 여행을 떠나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향해 달리기 위한 준비를 하는 블리처스의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블리처스는 이번 신보를 통해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집계 기간 10월 6일~12일) 31,657장을 기록하며 데뷔 앨범 'CHECK-IN(체크-인)'의 3배 이상 판매고를 뛰어넘는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타이틀곡 '실수 좀 할게'는 실수를 두려워하고 망설이는 자신과 다른 이들에게 '실수 좀 하면 어때? 누구나 하는 건데!'라는 용기 전하는 곡이다. 블리처스는 공감의 메시지를 노래하며 '본섹돌(본업할 때 섹시한 아이돌)'에 이어 '현실돌'로서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블리처스는 15일 오후 개최되는 '전주 얼티밋 뮤직 페스티벌 2021(JEONJU ULTIMATE MUSIC FESTIVAL 2021)'에 출연해 가을밤을 강렬한 패기와 에너지로 가득 채울 전망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