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홍성흔이 아내 몰래 새 컴퓨터를 설치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는 홍성흔, 김정임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아내 몰래 새 컴퓨터를 산 홍성흔은 곧바로 설치에 들어갔다.
‘살림남2’ 홍성흔이 아내 몰래 새 컴퓨터를 설치했다. 사진=살림남2 캡처 상상도 할 수 없는 속도에 “부팅 엄청 빠르다” “성흔아, 봐바. 이건 기적이야”라며 환호했다.
게임을 설치하던 그는 “설치가 벌써 완료됐대. 미쳤나봐. 진짜 감동이다”라며 웃었다.
이어 “이거 실화야? 터지는 거 실화야?”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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