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출신 김연지, ‘마음사전’ 책+‘바람이 불면’ 앨범 베리스토어에 기부

가수 김연지가 평소 아끼는 ‘마음사전’ 책 한권과 ‘바람이 불면’ 앨범이 베리스토어에서 럭키박스로 지난 5일 공개됐다.

김연지는 2006년 데뷔한 걸그룹 씨야의 메인 보컬 출신으로 ‘여인의 향기’, ‘미친 사랑의노래’, ‘사랑의 인사’ 등으로 주목받은 그룹이다.

또 최근 김연지는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하여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연지 사진=DB
김연지 사진=DB
최종 10위의 성적을 거둔 김연지는 “‘미스트롯2’을 두 번은 못한다고 하면서도, 도전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어 좋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에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프랑스의 빈민들을 선동하고 혁명의 주창자가 되는 인물인 마그리드 아르노 역을 맡은 바 있으며, 꾸준히 뮤지컬 배우로써 활동 중이다.

베리스토어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되는 럭키박스는 app내 럭키박스 콘텐츠에서 오는 11월 3일까지 진행되며, 발생된 수익금은 일부 기부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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