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성태가 ‘오징어 게임’ 후 달라진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허성태가 출연했다.
이날 허성태는 ‘오징어 게임’ 출연 후 인기에 대해 묻자 “팔로워 수가 늘었다”고 답했다.
전참시 허성태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그는 “처음에 만 명이었는데 지금은 200만 명 된다”고 말했다.
또한 “팬들이 댓글을 달아주는데 한국어, 영어, 러시아어 정도만 읽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후 러시아어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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