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싸우면 다행이야' 펜싱선수 오상욱이 '먹방 귀재'로 거듭난다.
25일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노승욱, 작가 권정희 이하 '안다행')에서 2020 도쿄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의 주역 김정환, 김준호, 오상욱이 리얼한 섬 생활을 공개한다.
이날 첫 섬 생활에 나선 김정환, 김준호, 오상욱은 국가대표다운 먹성을 입증한다. 숨겨진 요리 실력과 저절로 입맛을 다시게 만드는 맛깔난 맛 표현으로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안싸우면 다행이야" 펜싱선수 오상욱이 "먹방 귀재"로 거듭난다. 사진=MBC 특히 대식가로 알려진 오상욱은 화제의 라면 7봉지 먹방을 뛰어넘을 소라 비빔국수 먹부림을 보여준다. 폭풍 면치기는 물론 계속되는 국수 리필로 먹방계 신흥강자로 떠오를 전망.
이를 모니터 하던 붐은 "현주엽과는 또 다른 먹방"이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고.
안정환 또한 오상욱의 입 안 실평수를 언급하며 "베란다 텄다. 입이 엄청 크다"라고 덧붙여 '빽토커' 남현희, 최병철을 폭소케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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