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와사비, 박재일 등 10명의 플레이어가 ‘피의 게임’ 첫 챌린지가 공개되자 멘붕에 빠졌다.
1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서바이벌 리얼리티 예능 ‘피의 게임’에는 10명의 플레이어가 입장을 완료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야구선수 출신 정근우부터 UDT 출신 덱스, 의대생 허준영, 아나운서 박지민, 경찰 이태균, 미대생 이나영, 대학원생 송서현, 래퍼 퀸와사비, 여행크리에이터 박재일, 한의사 최연승 등 다양한 성별과 직업군을 가진 인물들이 출연했다.
퀸와사비, 박재일 등 10명의 플레이어가 ‘피의 게임’ 첫 챌린지가 공개되자 멘붕에 빠졌다. 사진=피의 게임 캡처
10명의 플레이어가 다 모이자마자 제작진은 첫 번째 챌린지를 공개했다. 첫 번째는 탈락자 선정으로, 한 시간 뒤 여러분의 투표로 한 명의 플레이어가 떨어진다는 룰이었다. “충분한 대화를 가진 후 한 명의 플레이어를 선택하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퀸와사비는 “어이가 없네. 죽음의 스톱워치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근우는 “정말? 리얼로?”라고 말했고, 박재일도 “처음에 진짜 놀랐다. 이제 진짜로 하는 구나”라며 ‘피의 게임’에 입장한 것을 실감한 모습을 보였다.
모니터하던 이상민 역시 “와 미친 거 아니야? 와, 결과 정말 궁금하다”라며 흥분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