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근황 소식을 전했다.
임영웅은 9일 자신의 팬카페에 “어제 오늘 비가 오면서 더더욱 추워졌다. 이제 정말 완전무장하고 다니셔야 할 듯하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이런저런 고민들과 생각을 하고 최선을 다해 준비하며 하루하루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임영웅 사진=임영웅 SNS 임영웅은 KBS가 송년 특집으로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 ‘We're HERO, 임영웅’를 준비 중이다.
그는 “저 역시 너무 기대가 되는 무대라 더 초집중 해서 준비하고 있다. 얼른 여러분들께 선보일 시간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임영웅은 “항상 감기 조심하시라. 코로나 이 자식 아직 안 갔다. 우리 만나는 날까지 건행 상태 잘 유지해보자”고 덧붙였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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