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이, 엄마 됐다 “5일 득녀…산모·아이 모두 건강”(공식)

연기자 윤소이가 엄마가 됐다.

11일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소이는 5일 딸을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윤소이는 출산 직후인 만큼 산후 조리에 만전을 기울이며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윤소이는 임신 중에도 남편과 출산을 준비하고 여행을 즐기는 등 일상을 SNS에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했다.

윤소이가 엄마가 됐다. 사진=김재현 기자
윤소이가 엄마가 됐다. 사진=김재현 기자
올해 9월 만삭 화보 사진과 함께 임신 소식을 알릴 당시 “기대와 설렘으로 이제 곧 만나러 갑니다”라며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될 수 있도록 저희 부부 지금보다 더 열심히, 성실히 모범적으로 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남긴 바 있다. 2017년 동갑내기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한 윤소이는 결혼 4년 만에 임신해 팬들은 물론 김혜수, 서효림, 오창석 등 동료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윤소이는 지난해 방송한 TV조선 '복수해라'를 통해 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며 걸크러시 매력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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