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신동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슈퍼주니어 소속사 Label SJ 측 관계자는 12일 오전 MK스포츠에 “신동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신동은 지난 1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슈퍼주니어 신동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코로나19 확진자의 1차 접촉자로 분류된 그는 지난 10일 PCR 검사를 진행, 최종 확진 판정을 받게 됐다.
관계자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이나 ‘아는형님’ 등 주요 프로그램의 출연자와도 대부분 동선이 겹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동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