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 “맛의 철학? 맛은 멋”(토요일은 밥이 좋아)

‘토요일은 밥이 좋아’ 노사연이 맛의 철학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오후 티캐스트 E채널의 새 예능 ‘토요일은 밥이 좋아’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노사연은 “먹방은 처음이다. 양보다는 질적으로 좋은 걸 맛있게 먹는 편이다”고 말했다.

‘토요일은 밥이 좋아’ 노사연이 맛의 철학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 노사연이 맛의 철학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E채널
이어 “맛의 철학은 원래 목에 톨게이트가 있는데 여기 와서는 음식들이 모두 패스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너무 맛있다보면 그게 멋있는 것 같다. 맛은 멋이다. 신세계를 맛보고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토요일은 밥이 좋아’는 오는 1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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