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아이돌 트로트 도전? VAV 세인트반, ‘헬로트로트’ 본선 진출 확정

보이그룹 VAV 멤버 세인트반(이금혁)이 ‘헬로트로트’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는다.

세인트반은 지난 16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MBN ‘헬로트로트’에 첫 등장, 구성진 보컬과 훤칠한 비주얼로 눈도장 찍었다.

현역 아이돌 VAV 멤버로 무대에 오른 세인트반은 그룹 내 메인보컬 포지션인 만큼 깔끔한 보컬 실력과 시원한 고음처리를 선사했고, 짧은 등장임에도 현역 K-POP(케이팝) 아이돌의 저력을 입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VAV 멤버 세인트반(이금혁)이 ‘헬로트로트’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는다. 사진= A TEAM 엔터테인먼트
VAV 멤버 세인트반(이금혁)이 ‘헬로트로트’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는다. 사진= A TEAM 엔터테인먼트
큰 키와 훈훈한 외모로 등장부터 5명의 감독은 물론, 안방극장까지 사로잡은 세인트반은 탄탄한 기본기와 함께 김수희 감독에게 스카우트, 본선 진출 티켓을 획득했다. 이미 해외에서 한류를 알린 VAV 세인트반(이금혁)의 트로트 도전에 K-트로트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뜨거운가 하면, 과연 앞으로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2015년 가요계에 데뷔한 VAV는 에이노, 에이스, 바론, 로우, 지우, 제이콥, 세인트반,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앨범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멤버 바론, 에이스, 로우, 지우가 군 복무 중에 있으며, 10월 31일 VAV는 데뷔 6주년을 맞이해 팬들을 위한 디지털 싱글 앨범 ‘보고싶어서’를 발매한 바 있다.

아이돌로서 K-트로트의 세계화를 알리기 위해 ‘헬로트로트’에 도전한 세인트반의 퍼포먼스에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세인트반은 ‘헬로트로트’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한 모습과 더불어 팔색조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