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지이가 ‘복면가왕’ 비욘세로 출연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올리비아 핫세, 비욘세의 1라운드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의 대결 결과는 올리비아 핫세의 승으로 돌아갔다.
거북이 래퍼 지이가 ‘복면가왕’ 비욘세로 출연했다. 사진=복면가왕 캡처 이에 얼굴을 공개하게 된 비욘세는 솔로곡으로 아기천사의 ‘사랑할거야’를 선곡했다.
농익은 콧소리를 내며 노래를 열창하던 그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비욘세의 정체는 바로 거북이 래퍼 지이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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