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싸우면 다행이야’ 태항호, 갑오징어 발견→눈빛 돌변 ‘악역인줄’

‘안싸우면 다행이야’ 태항호가 갑오징어 잡기에 열정을 불태웠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는 배우 오대환, 이중옥, 태항호의 자급자족 라이프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오대환, 이중옥, 태항호는 갑오징어를 잡기 위해 야간 조업에서 도전했다.

‘안싸우면 다행이야’ 태항호가 갑오징어 잡기에 열정을 불태웠다. 사진=방송 캡처
‘안싸우면 다행이야’ 태항호가 갑오징어 잡기에 열정을 불태웠다. 사진=방송 캡처
갑오징어 잡기에 나선 태항호는 구석구석 살피다 급 눈빛이 돌변하는 모습을 보였다. 순간 집중력을 발휘한 그는 결국 갑오징어 잡기에 성공하며 “나 잡았어!”라고 환호성을 질렀다.

이어 “오 재밌어 재밌어”라며 야간 조업에 흥미를 느끼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