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비가 동안 외모를 과시했다.
이유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색 상의를 입고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유비 사진=이유비 SNS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는 이유비는 풀뱅 앞머리로 귀여움을 더했다.
3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유비는 최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