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시영 “놀이공원 가면 아들 6시간 동안 목말 태워”

‘전참시’ 이시영이 아들 정윤에 대해 언급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배우 이시영, 이학주와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시영은 아들 정윤이 엄마가 힘쎈 것을 아냐는 질문에 “정윤이도 다른 엄마를 겪어보지 않았잖냐”라며 말문을 열었다.

‘전참시’ 이시영이 아들 정윤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전참시’ 이시영이 아들 정윤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이어 “놀이공원 가면 거의 5~6시간 목말 태우고 있다. 오빠보다는 제가 낫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정윤이가 그린 엄마의 모습”에 대해 묻자, 이시영은 “저를 좀 더 크게 그린다. 아빠는 책을 읽어주고 아기자기하게 놀아주니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돌려주고 막 던지고 그러니까..”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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