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가 콜라병 몸매를 자랑했다.
클라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reedom”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보랏빛 절개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클라라 사진=클라라 SNS 클라라는 잘록한 허리, 볼륨감 넘치는 굴곡을 자랑해 감탄을 안겼다.
독보적인 S라인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1985년생인 클라라는 2019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