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가 추억 여행을 떠났다.
제시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ssing paradise already”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에 위치한 한 고급 호텔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제시카가 추억 여행을 떠났다. 사진=제시카 SNS 호텔 수영장에서 그는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이트 컬러의 수영복을 입은 제시카는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여기에 푸른 하늘과 고급스러운 수영장 분위기가 화려함을 더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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