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나 치어리더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한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프 초보 두 번째 라운딩 :)”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오랜만에 해서 다 까먹었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배려 듬뿍 받고 18홀이 힘들지 않고 너무 재밌었다”라고 덧붙였다.
김한나 치어리더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김한나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한나 치어리더가 골프장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추운 날씨에 알맞은 골프복을 입고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김한나는 본업할 때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