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소다가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DJ소다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rooklyn baby”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DJ소다는 미국 뉴욕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DJ소다가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DJ소다 SNS 브루클린 다리 밑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그는 블루로 드레스 코드를 맞춘 모습이다.
특히 DJ소다는 추위에도 크롭티를 입고 넘사벽 몸매를 뽐냈다.
한편 DJ 소다는 지난 3일 말레이시아 출신 유명 프로듀서 하드 라이츠(Hard Lights), 이탈리아 출신의 히트메이커 플레어 모드(Flaremode)와 손잡고 새 싱글 '클로저 투 더 선(Closer To The Sun)'을 발매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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