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심으뜸이 근황을 전했다.
심으뜸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촬영, 또 촬영...”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아침에 피드 글 쓰다가 오후에 업로드하는 게 일상이에요ㅋㅋㅋ 오전 미팅 마치고 나왔는데 옆 건물에 노티드 있어서 케이쿠랑 도넛 샀어요 헤헤 행복하다~ 오후 촬영하러 고고링”이라며 활기찬 일상을 공유했다.
심으뜸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심으뜸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심으뜸이 거울 셀카를 통해 눈바디를 체크하고 있다.
심으뜸은 유지어터의 정석을 보여주듯, 여전히 탄탄한 몸매와 애플힙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심으뜸은 지난 2014년 ‘머슬마니아 코리아 피규어 미디움’ 2위, 2015년 ‘GNC 머슬펌프 나바 WFF 코리아 챔피언십’ 스포츠모델 프로 1위 등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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