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소속사 티알엔터테인먼트∙멜로우엔터테인먼트 측은 “트라이비(송선, 켈리, 진하, 현빈, 지아, 소은, 미레)가 오후 8시부터 트라이비 공식 V LIVE 채널과 이프랜드(ifland)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메타버스 라이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송선, 켈리, 현빈, 미레는 ‘이프랜드 게스트하우스’란 가상의 공간에서 팬들과 만난다.
트라이비가 신개념 체험형 라이브로 팬들과 만난다.사진=티알엔터테인먼트, 멜로우엔터테인먼트 제공
‘ifland (이프랜드)’ 애플리케이션 속 ‘오늘은 진짜 걸그룹 트라이비가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에 놀러오세요’ 방에서 진행되는 해당 라이브는 선착순 131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인원 초과 시 트라이비 공식 V LIVE 채널과 이프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131명의 팬들은 네 명의 멤버와 함께 게스트하우스 투어부터 게임 및 댄스, 포토타임까지 꽉 찬 플랜을 즐길 수 있다. 트라이비 또한 이를 통해 전 세계 ‘트루(팬덤명)’와 한층 친밀하게 교감하며 공감대를 더욱 돈독히 쌓을 전망이다.
‘글로벌 루키’의 존재감으로 핫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트라이비가 최신 트렌드로 자리 잡은 메타버스 라이브를 예고한 가운데 많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질 예정이다.
트라이비는 앞서 ‘TRI.BE Da Loca (트라이비 다 로카)’와 ‘CONMIGO (꼰미고)’, 두 장의 싱글 앨범과 미니앨범 ‘VENI VIDI VICI (베니 비디 비치)’로 K-POP 시장 내 유일무이한 ‘매운맛’ 계보를 이어왔다. 특히 개성 넘치는 보컬과 훅킹한 퍼포먼스를 통해 ‘신흥 퍼포먼스 맛집’이라 불리며 대중들 사이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