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태어난 지 14100일 맞아 ‘최애돌 셀럽’ 기부요정 등극

가수 영탁이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영탁은 12월 18일,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 103,316,010표를 받아 가수 카테고리 제16대 기부요정에 선정되었다.

이날은 영탁이 태어난 지 14100일 되는 기념일이었다.

가수 영탁이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가수 영탁이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영탁의 팬덤은 ‘최애돌’ 영탁 커뮤니티를 비롯한 각종 SNS에 진심이 담긴 메시지를 남기며 영탁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고 투표를 독려해 기부요정 커트라인을 돌파시켰다. 영탁은 지난 12월 6일 명예전당 종합 누적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하고 ‘최애돌 셀럽’ 제17대 기부천사로 선정되어 기부하기도 했다.

영탁은 지금까지 누적 기부금액 450만 원을 달성했다. 영탁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최애돌 셀럽’ 총 누적 기부금액은 4550만 원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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