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지소울 “피자먹고 싶어 버스킹 시작했다”

‘컬투쇼’ 지소울이 버스킹을 하게 된 일화를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가수 에일리와 지소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소울은 “뉴욕에서 버스킹을 많이 했다”라며 “피자가 먹고 싶어서, 배고파서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지소울 에일리 황치열 김태균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지소울 에일리 황치열 김태균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이어 “2천 원짜리 피자가 먹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반응이 너무 좋더라. 돈이 꽤 되더라. 그래서 그걸 몇 년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또 지소울은 “같은 동네 사는 친구랑도 하면서 오픈 와인반에서 노래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지소울은 “에일리가 너무 유명해서 공연하는데 구경을 하러 가기도 했다”라고 말해 에일리를 놀라게 만들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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