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경택 PD는 “첫 번째는 마음이 트일 수 있는 풍경과 두 번째는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 번쯤 멈출 수밖에’ 한경택 PD가 연출에 중점을 둔 부분을 언급했다. 사진=KBS
이어 “정보가 많은 여행이라기 보다 한 번쯤 편하게 가서 잠시 모든 걸 내려놓고 여행할 수 있는, 한 번쯤 멈출 수밖에 없는 풍경을 선보이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한 PD는 “이야기 측면에서는 때로는 친구에 대한, 삶에 대한, 낭만에 대해 그런 이야기를 나눈다. 시청자들께서 보면서 이선희, 이금희가 이야기하는 걸 보고 ‘아 나도 저런데’라는 공감되는 이야기를 보여주고 싶었다”라고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