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트렌드지 “목표는 차트 진입, 퍼포먼스 맛집 수식어 얻고파”

트렌드지(TRENDZ)가 데뷔 앨범으로 얻고 싶은 성과를 밝혔다.

5일 오후 그룹 트렌드지(하빛, 리온, 윤우, 한국, 라엘, 은일, 예찬)의 데뷔 앨범 ‘BLUE SET Chapter1. TRACKS’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윤우는 “이제 막 데뷔한 신인인 만큼 트렌드지라는 그룹을 팬분들과 대중들에게 각인시키는 것이 우선시되는 목표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트렌드지 사진=김영구 기자
트렌드지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큰 꿈일 수도 있겠지만, 저희가 열심히 해서 음악방송차트 10위권 안에 들면 너무 좋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 예찬은 “저희 팀이 여러 매력적이고 다채로운 매력이 있는데, 그중에 강점이 퍼포먼스를 보여드려서 퍼포먼스 맛집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라고 전했다.

타이틀곡 ‘TNT(Truth&Trust)’는 어둠과 안갯속을 헤쳐 나가면서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TRENDZ만의 다채로운 색깔과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나, 성매매 벌금형 10년 만에 화보 촬영
아역 배우들의 폭로…K-콘텐츠 부끄러운 과거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