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수CINE’ 박시환, ‘사랑하지 않아서야’ 라이브…김응수 팬심 폭발

가수 박시환이 꿀 흐르는 라이브로 시청자들을 홀렸다.

박시환은 6일 오후 3시 방송된 네이버 NOW. ‘응수CINE’에 출연했다.

이날 박시환은 특별 게스트로 ‘응수CINE’를 찾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시환은 김응수와 함께 프로필을 살펴보며 유쾌한 토크로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트랙스 출신 정모와 형제 같은 케미로 재미를 더했다.

박시환이 꿀 흐르는 라이브로 시청자들을 홀렸다. 사진 =네이버 NOW. ‘응수CINE’ 영상 캡처
박시환이 꿀 흐르는 라이브로 시청자들을 홀렸다. 사진 =네이버 NOW. ‘응수CINE’ 영상 캡처
프로필 토크 후 박시환은 ‘응수CINE’를 위해 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김응수는 김광석의 곡을 완벽하게 소화한 박시환에게 감탄, 팬심을 숨기지 않으며 눈길을 끌었다. 첫 등장부터 고품격 라이브로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 박시환에게 팬들은 실시간 댓글로 “김광석 노래하면 박시환이지”, “라이브 듣고 고막 녹았다, 어떻게 할거냐”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라이브 후 트랙스 출신 정모는 박시환의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극찬하며, 지난 2일 발매한 신곡 ‘사랑하지 않아서야’ 라이브도 요청하는 센스를 발휘,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였다. 이에 박시환은 ‘사랑하지 않아서야’를 부르며 안정적인 보컬을 입증, 겨울 대표 발라더의 아우라를 과시했다.

‘응수CINE’에서 맹활약을 펼친 박시환의 새 싱글 ‘사랑하지 않아서야’는 이별할 때 더 이상 사랑의 감정이 남아 있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그것마저 외면하고 싶은 감정을 표현한 발라드곡으로, 공개 하루 만에 멜론 최신차트 27위(3일 오후 2시 기준)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자랑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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