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이 ‘공생의 법칙’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신년특집 ‘공생의 법칙’에는 김병만, 배정남, 박군이 출연했다.
이날 배정남은 “좋은 취지에서 하니까 이번 계기로 하번 배워보겠다”라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사진=SBS ‘공생의 법칙’ 캡쳐 이어 “사실 디카프리오 이런 사람들 보면 되게 멋있더라. 환경운동도 하고”라며 디카프리오의 시상식 발언을 언급했다.
이에 제작진은 “정남 씨도 영화제에서 수상하게 되면 어떤 말을 하고 싶냐”라고 묻자, 배정남은 “그건 너무 먼 이야기”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박군은 “국가와 국민 후손들까지 좋은 여건을 만들기 위해 하는 거니까 너무 좋다. 안되면 다 잡아라. 등검은 말벌”이라며 출사표를 던졌다.
‘공생의 법칙’은 생태계 교란종이 생겨난 원인과 현황을 파악하고, 조화로운 공생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생각해보는 공생 버라이어티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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