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 집3’ 지창욱이 취미를 이야기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3’에는 배우 지창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무섬마을로 가던 중, 성동일은 “나도 한때는 혼자 운전해서 다니는 거 좋아했다. 음악도 들으면서 별생각 다하고”라고 말했다.
‘바퀴 달린 집3’ 지창욱 사진=‘바퀴 달린 집3’ 캡쳐 이에 지창욱은 “저는 지금도 운전하는 거 좋아한다. 바이크 타고 변산까지 갔다. 변산에서 1박하고 남해까지 갔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바람 맞고 그러니까 어디든 가든게 좋았고 자유로워지는 기분이라서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성동일은 “갈때는 좋은데 올때는 피곤하지 않냐”라며 물었고, 지창욱은 “그래서 올때는 탁송으로 보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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