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조이, 미니스커트 입고 `극세사 각선미`[똑똑SNS]

레드벨벳 조이가 물오른 미모를 발산했다.

조이는 11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이는 강렬한 레드 장미 프린팅 디자인의 니트와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드벨벳 조이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조이 SNS
레드벨벳 조이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조이 SNS
그는 여전한 미모 속 빼어난 각선미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조이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조이는 지난 8월 23일 크러쉬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크러쉬의 홈메이드 시리즈 첫 번째 싱글 '자나깨나'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선후배로 친분을 이어오다가 연인으로 이어졌다.

현재 조이는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서 성미도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