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가 물오른 미모를 발산했다.
조이는 11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이는 강렬한 레드 장미 프린팅 디자인의 니트와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드벨벳 조이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조이 SNS 그는 여전한 미모 속 빼어난 각선미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조이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조이는 지난 8월 23일 크러쉬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크러쉬의 홈메이드 시리즈 첫 번째 싱글 '자나깨나'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선후배로 친분을 이어오다가 연인으로 이어졌다.
현재 조이는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서 성미도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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