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여유 가득 일상…내추럴한 모습도 매력적 [똑똑SNS]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 제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는 사진을 통해 올해 방문한 제주도의 다양한 풍경과 시선을 담아냈다.

손연재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손연재 SNS
특히 마지막 사진에는 여유롭게 반신욕을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내추럴한 분위기를 드러낸 그는 수수한 외모로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으로 2012년 런던 올림픽 개인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종합 4위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지난 2017년 은퇴한 손연재는 리듬체조 선수를 양성하는 리프스튜디오의 CEO로 활동하고 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