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임슬옹 “2AM, 새 소속사 계약할 때 활동 우선 조건 넣었다”

2AM 임슬옹이 멤버 모두 소속사가 다르지만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이유를 공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2AM이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날 임슬옹은 “이번 앨범 프로듀싱을 맡았다”고 말했다.

아는형님 임슬옹 사진="아는 형님" 방송 캡처
아는형님 임슬옹 사진="아는 형님" 방송 캡처
이에 ‘아형’ 멤버들은 “모두 회사가 다르지 않나”라고 물었고, 2AM은 “그렇다”고 답했다. 임슬옹은 “현재 네 멤버 모두 회사가 다르지만 꼭 다시 뭉치겠다는 약속을 했다”라며 “계약 만료 후 각자 다른 회사와 계약할 때도, 2AM 활동을 한다면 2AM 활동을 무조건 우선으로 한다는 조항을 넣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진운은 계약 만료당시 JYP 박진영의 반응을 언급하기도 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