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성이 유쾌한 웃음으로 일요일 아침을 환하게 밝혔다. 사진=TV조선 ‘엄마의 봄날’ 캡처
신성은 반가운 인사와 함께 노부부의 민박집을 구경하는가 하면,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에 방 안에 앉아 좀처럼 엉덩이를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특히 신성은 처음 보는 가죽나무 순 튀김에 “이게 뭐예요?”라고 질문을 이어갔고, 튀김과 곶감 먹방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가죽나무 순 튀김의 바삭바삭한 식감에 신성은 “맛이 김부각같다”라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신성은 허리가 불편한 어머님이 앉고 서는 것도 힘들어하자,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고민박집의 요리 보조를 자원, 전을 부치는 등 일손을 적극 도우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었다.
한편, 신성은 ‘엄마의 봄날’을 비롯해 KBS1 ‘6시 내고향’, EBS ‘일단 해봐요 생방송 오후 1시’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