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학당’ 김유하와 임지민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개나리학당’에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국민가수’ 등이 발굴한 어린이 출연자들이 출연했다.
이날 김유하는 “2015년이다. 노래를 시작한 지 2년이 됐다”라며 “롤모델은 정동원”이라고 밝혔다.
‘개나리학당’ 김유하 사진=TV조선 ‘개나리학당’ 캡쳐 이어 “‘미스터트롯’때 ‘보릿고개’를 너무 좋아해서 따라 불렀다”라고 덧붙였다.
김유하는 음식 취향을 묻자 “저는 그냥 고래밥을 너무 좋아한다”라고 귀엽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임지민은 고래밥을 들고 등장했다. 임지민은 2020년부터 교제한 남자친구가 있다며 “그 친구가 계속 있다”라고 털어놓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