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화보로 근황을 알렸다.
17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는 고소영과 함께 한 2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고소영은 우아한 분위기의 헤어와 메이크업에 클래식한 컬렉션 룩을 매치하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소영 화보가 공개됐다.사진=마리끌레르 제공
고소영 화보가 공개됐다.사진=마리끌레르 제공
고소영 화보가 공개됐다.사진=마리끌레르 제공
고소영 화보가 공개됐다.사진=마리끌레르 제공 그 만의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로 화보를 완성시켰다.
이어 다른 화보에서는 베이지 컬러의 수트 셋업을 멋스럽게 소화했고, 화이트 칼라 포인트의 드레스에 미니 백을 연출하여 사랑스러운 룩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월을 역행하는 미의 소유자 배우 ‘고소영’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마리끌레르' 2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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