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등파인 드레스를 입고 도발적 매력을 발산했다.
리사는 24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리사는 등 부분이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핑크 리사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리사 SNS 함께 찍은 꽃 보다 더 돋보이는 미모로 고혹미를 발산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리사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리사는 지난해 9월 솔로곡 ‘LALISA’를 발매했다.
최근 ‘라리사(LALISA)’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4억회를 돌파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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