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프릴이 데뷔 6년 만에 해체한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28일 “당사와 멤버들은 오랜 기간 논의와 고민 끝에 팀을 해체하고 각자의 길을 걷는 것으로 결정을 지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에이프릴이 아닌 새로운 길을 걷게 될 6인의 멤버에 대해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 더불어, 지난 6년여간 에이프릴을 지지하고 응원해 주신 팬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룹 에이프릴이 데뷔 6년 만에 해체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한편 에이프릴은 2015년 ‘꿈사탕’으로 데뷔, ‘봄의 나라 이야기’ ‘예쁜 게 죄’ ‘라라리라라(LALALILALA)’ 등으로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전 멤버 이현주 괴롭힘 논란으로 활동이 중단됐다.
▶다음은 DSP미디어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DSP미디어 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에이프릴 해체에 대한 사실을 알려 드립니다.
당사와 멤버들은 오랜 기간 논의와 고민 끝에 팀을 해체하고 각자의 길을 걷는 것으로 결정을 지었습니다.
에이프릴이 아닌 새로운 길을 걷게 될 6인의 멤버에 대해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지난 6년여간 에이프릴을 지지하고 응원해 주신 팬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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