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학교’ 진성이 정동원의 돈 이야기에 버럭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설 특집 예능 ‘자본주의학교’ 2회에는 정동원이 경제적인 새해 인사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성을 만난 정동원은 “선물 준비해왔다. 제가 만든 거다”라며 마스크 스트랩을 보여줬다.
‘자본주의학교’ 진성이 정동원의 돈 이야기에 버럭했다. 사진=방송 캡처 앞서 정동원은 “시드머니를 불릴 수 있는 기회”라며 직접 자신이 만든 마스크 스트랩 판매를 계획했다.
깜짝 선물에 기뻐하는 진성에게 정동원은 “공짜 아니다. 돈 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진성은 “이 사람이 뭔 얘기를 하고 있어”라며 황당해했다. 그럼에도 정동원은 “이거 원가가 10만 원이다. 5만원 팔 것”이라고 의사를 밝혔다.
그러자 진성은 “너 나 성질 테스트 하냐?”라며 버럭 화를 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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