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세뱃돈 쥐어주고 싶은 효자 아이돌 1위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이 세뱃돈 쥐어주고 싶은 아이돌 1위로 선정됐다.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Whosfan)’은 지난 1월 25일부터 1월 31일까지 ‘[WhosPICK] 설 특집, 세뱃돈 쥐어주고 싶은 아이돌은?’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후즈팬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받은 팬들의 추천을 기반으로 구성된 이번 투표에는 보기만 해도 함박웃음이 나오는 아이돌들이 후보로 자리했다.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사진=후즈팬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사진=후즈팬
후보로는 아이브 이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 프로미스나인 백지헌, 아스트로 산하,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트레저 소정환, 에스파 닝닝, 엔시티 지성, 엔하이픈 희승이 올라 경합을 펼쳤다. 투표 결과,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이 51.70%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엔하이픈 희승이 25.62%로 2위를, 트레저 소정환이 12.48%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후즈팬은 이번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을 위해 기획 기사 발행과 일주일간 앱 내 팝업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보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터뉴스 및 후즈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은 2020년 5월 22일 공식 론칭 이후 글로벌 케이팝 팬덤의 성원 아래에 1년 만에 550만 유저 확보에 성공, 최근에는 650만 유저를 돌파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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