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측 “‘음주운전’ 임성빈, 예정된 출연분 없다”(공식)

배우 신다은 남편이자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이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구해줘 홈즈’ 측이 입장을 밝혔다.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측은 3일 MK스포츠에 “임성빈의 예정된 출연분은 없다”고 전했다.

앞서 임성빈은 2일 임성빈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

임성빈이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구해줘 홈즈’ 측이 입장을 밝혔다. 사진=임성빈 SNS
임성빈이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구해줘 홈즈’ 측이 입장을 밝혔다. 사진=임성빈 SNS
임성빈은 2일 오후 11시 10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왕복 8차선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다 오토바이에 승용차 측면을 들이받히는 사고를 당했다. 그는 음주 측정 과정에서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나왔다. 이와 관련해 임성빈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임성빈은 잘못을 뉘우치고 깊게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한편 임성빈은 MBC ‘구해줘 홈즈’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지난달 30일 방송분에도 출연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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