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수’ 박창근=종이인형? 신봉선 “저렇게 기력없는 사람은 처음”

‘국가수’ 박창근이 종이인형 면모를 뽐냈다.

3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새 예능프로그램 ‘국민가수 수련원(이하 ‘국가수’)’에서는 ‘국가수6’ 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이병찬, 고은성, 조연호가 미션 수행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박창근은 멤버들과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특히 박창근은 조그만한 차 안에 멤버들과 함께 타기 위해 온 몸을 희생했다.

‘국가수’ 사진=‘국가수’ 캡쳐
‘국가수’ 사진=‘국가수’ 캡쳐
건장한 남자들 사이에 낀 박창근은 몸을 꾸깃꾸깃한 채 이동해야 했다. 잠시 뒤를 살펴보던 신봉선은 “저렇게 기력없는 사람은 처음 본다”라며 안쓰러워했다.

특히 박창근은 거침없는 운전에 속 울렁거림을 고백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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