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측 “진진, 컨디션 난조로 휴식 必…금일(6일)스케줄 연기”[전문]

아스트로 진진이 컨디션 난조를 호소한 가운데 일부 스케줄을 연기하게 됐다.

판타지오는 6일 오전 아스트로 공식 팬카페를 통해 “지난 5일 저녁, 진진은 컨디션 난조로 인해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 후 휴식을 취하였으나 계속하여 나아지지 않아 6일 새벽 병원을 재차 방문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하였고, 충분한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따라 금일(6일) 예정이었던 ED LIVE Artist Class와 진행 예정이었던 진진&라키(ASTRO) 1st Mini Album ‘Restore’ 발매 기념 팬사인회는 연기됨을 안내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아스트로 진진이 컨디션 난조를 호소한 가운데 일부 스케줄을 연기하게 됐다. 사진=DB
아스트로 진진이 컨디션 난조를 호소한 가운데 일부 스케줄을 연기하게 됐다. 사진=DB
더불어 “추후 스케줄 진행 여부는 진진군의 건강 상태를 지켜본 후 안내드리도록 하겠다. 금일 진행 예정이었던 스케줄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린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진진&라키는 지난달 17일 신곡 ‘숨 좀 쉬자’를 발매했다.

▶이하 판타지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판타지오입니다.

지난 5일 저녁, 진진 군은 컨디션 난조로 인해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 후 휴식을 취하였으나 계속하여 나아지지 않아 6일 새벽 병원을 재차 방문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하였고, 충분한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금일 12PM 예정이었던 ED LIVE Artist Class, 4:30PM 진행 예정이었던 진진&라키(ASTRO) 1st Mini Album 발매 기념 팬사인회는 연기됨을 안내드립니다. 추후 스케줄 진행 여부는 진진군의 건강 상태를 지켜본 후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진행 예정이었던 스케줄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아티스트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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