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애교 섞인 모습과 투정을 부리는 귀여운 후배미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며 활약했다.
금동현은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어서 너무 값진 경험이었고 앞으로도 더 많은 모습 더 많은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금동현이 속한 이펙스는 지난해 6월 데뷔 후 '제2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2021 한터뮤직어워즈', '제3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올해도 더욱 다채로운 음악과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