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를 대표하는 패셔니스타 김나영이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를 통해 시크한 눈빛과 사랑스러운 미소가 공존하는 화보를 선보였다.
김나영 화보 사진=하퍼스 바자
평소 남다른 패션 센스로 패션계의 러브콜을 받아온 김나영은 이번에도 막스마라의 신상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파스텔 컬러 코트부터, 경쾌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와 스커트, 과감한 데님 크롭트 톱까지 프로 모델 버금가는 옷 소화력에 진행 스텝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컬러풀한 소품과 함께 특유의 밝은 에너지도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겼다.
김나영의 화보는 하퍼스 바자 3월호와 웹사이트, 인스타그램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김나영은 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16일 김나영은 마이큐와 공개 연애를 발표했다. 마이큐는 지난 2007년 앨범 ‘스타일 뮤직’으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