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남편’ 오승아, 흰티에 청바지 ‘워너비 여친룩’ [똑똑SNS]

‘두번째 남편’ 오승아가 근황을 전했다.

오승아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오 오늘!! ‘두번째남편’이 다시 방송됩니다. 7시 5분에 만나요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승아는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번째 남편’ 오승아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오승아 SNS
‘두번째 남편’ 오승아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오승아 SNS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그는 워너비 여친룩을 완성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청순하면서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 모습에서 다채로운 매력이 시선을 더욱 사로잡았다.

한편 오승아는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 출연 중이다.

그는 오빠를 제치고 제과회사를 차지하기 위해 아버지가 인정한 문상혁(한기웅 분)과 결혼하는 등 자신의 야망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든 망설이지 않는 인물인 윤재경 역을 맡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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