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택현, 동국대 연영과 정시 합격…22학번 새내기 된다

배우 정택현이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22학번 새내기가 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어 측 관계자는 “정택현이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정시로 최종 합격했다”라고 밝혔다.

2003년생인 정택현은 안양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 2009년 영화 ‘엄마를 기다리며’로 데뷔했다.

 정택현이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22학번 새내기가 된다. 사진=매니지먼트에어
정택현이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22학번 새내기가 된다. 사진=매니지먼트에어
이후 MBC ‘압구정백야’, tvN ‘블랙독’, ‘악의 꽃’, SBS ‘라켓소년단’ 등에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로 매 작품마다 아낌없는 찬사를 받으며 탄탄하게 입지를 쌓아왔다. 또한, 정택현은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 광고업계까지 두루 섭렵한 신예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 배우들로는, 배우 김혜수, 한석규, 최민식, 이정재, 조여정, 유준상, 이규형 등이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