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탄), 두 번째 단체 이미지 공개…흑백 뚫고 나온 비주얼

신인 보이그룹 TAN(탄)이 완전한 비주얼로 가요계 출격을 예고했다.

탄(창선, 주안, 재준, 성혁, 현엽, 태훈, 지성)은 8일 오전 1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단체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탄은 다소 거친 배경과 함께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는가 하면, 강렬한 카리스마로 ‘야생’ 그 자체의 느낌을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탄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탄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특히 흑백으로 어우러진 이번 단체 포토는 앞서 공개된 첫 번째 단체 이미지와는 또 상반되는 7인 7색 매력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완성형 비주얼과 함께 데뷔의 비장함을 담은 멤버들의 눈빛이 담겨 있어 더욱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개인 콘셉트 포토에 이어 단체 이미지를 통해 완전한 매력을 보여준 탄은 흑백도 뚫고 나오는 미모로 K-POP(케이팝) 팬들의 취향을 저격했고, 이들이 보여줄 데뷔 앨범 '1TAN'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였다.

지난 7일 타이틀 곡명 ‘DU DU DU’를 최초 공개한 탄은 멤버 주안, 재준, 지성의 작사 참여를 알리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타이틀곡 외에도 ‘Fix You Part.1’, ‘MY GIRL(For FAN)’, ‘DU DU DU(English ver)’ 총 4곡으로 구성된 데뷔 앨범 ‘1TAN’으로 ‘글로벌 신예’의 면모를 보여줄 전망이다.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는 탄은 MBC ‘극한데뷔 야생돌’에서 탄생한 7인조 보이그룹으로, ‘To All Nations’라는 약어와 함께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활약하겠다는 탄만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준다.

한편 TAN(탄)은 오는 10일 가요계에 출격,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1TAN’을 공개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