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정호영 셰프가 충격적인 건강검진 결과에 생각에 빠졌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정호영 셰프와 김과장이 동반 건강검진을 받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정호영 셰프는 건강 검진 후 결과를 듣고 충격에 빠졌다. 건강 관리를 하지 않을 경우 셰프 일을 못할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당나귀 귀’ 정호영 사진=‘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쳐 충격적인 진단에 정호영 셰프는 집에 오자마자 생각에 잠겨 누웠다.
이에 김과장은 손수 우동죽을 만들며 그를 걱정했다. 처음에 입맛이 없어 죽을 먹지 않던 정호영 셰프는 한 입을 맛 본 후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이후 “입맛이 정말 없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정호영 셰프는 “사실 처음엔 생각이 없었다. 또 한 입 먹어보니까 맛도 있고 살려면 먹어야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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