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91회에서는 입덧하는 제이쓴을 위해 피자 먹방 팁을 전수하는 천뚱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2세 임신 소식을 전한 홍현희-제이쓴 부부. 이날 방송에서는 홍현희와 함께 덩달아 동반 입덧을 하는 제이쓴의 근황이 공개될 예정.
‘전참시’ 천뚱이 특급 피자 레시피를 공개한다.사진=MBC 제공
이에 천뚱은 "나는 아내가 임신했을 때 먹덧이 와서 하루에 4끼를 더 먹었다"라고 깜짝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그런 가운데 천뚱은 처남 제이쓴을 위해 입덧 타파 음식을 선사한다. 자신만의 레시피와 손맛으로 보기만 해도 입맛이 도는 오이무침을 만든 것.
이와 함께 천뚱은 상상도 못 한 피자 먹방 레시피를 공개해 제이쓴을 깜짝 놀라게 한다. 천뚱은 피자 위에 디핑 소스와 '이것'을 뿌려 그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먹티스트 표 스페셜 피자를 완성한다.
뿐만 아니라 피자와 오이무침을 함께 먹는 파격 먹방 신공까지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 입덧에 괴로워하던 제이쓴은 천뚱 표 피자를 먹은 뒤 "입맛이 돌아왔다!"라며 감탄해 비밀의 레시피를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